AI 차단은 잠깐의 안심일 뿐, 학생의 분별력을 길러 주지는 못합니다. 교풀의 AI 윤리 교육 패키지는 학생이 다양한 '교육적으로 설계된 생성형 AI 도구'를 직접 다뤄 보고 실습하며 깨닫는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한국교육개발원 조사에서 고등학생 10명 가운데 7명 이상(71~77%)이 생성형 AI를 써 본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딥페이크 합성물이나 수행평가 부정 사용 같은 문제는 접속을 막는 것만으로는 풀리지 않습니다. 결국 학생이 안전한 환경에서 직접 다뤄 보며 무엇이 위험한지 스스로 판단하도록 가르치는 편이 낫습니다. 교풀AI는 바로 그 안전한 울타리입니다.
01 안전한 수업용 AI
교육에 맞게 통제된 AI
교풀AI는 교사가 설계한 수업 의도 안에서만 답합니다. 유해하거나 부적절한 콘텐츠, 사실과 다른 환각 답변을 걸러 내 학생이 안심하고 실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일반 챗봇을 그대로 열어 주는 것과는 다릅니다.
02 개인정보보안
학생 개인 계정 불필요
학생이 계정을 만들거나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교사가 만든 도구 링크만으로 바로 참여하니, 동의 절차와 개인정보 수집 부담 없이 수업을 시작합니다.
03 AI 기록 관리
실시간 AI 활동 모니터링
교사가 학생 활동을 실시간으로 살핍니다. 시흥은행중학교에서는 전교생 1,020명 규모에서도 학생 개인 계정 없이 교사가 통제하는 도구로 활동을 지켜봤습니다.
04 학교 교육과정 연계
성취기준 매핑·교과 융합
2022 개정 교육과정 성취기준에 맞춰 설계해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 교과 수업에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AI중점학교 특별교부금이나 창의적 체험활동 예산 등 학교 예산·사업에 연계해 운영할 수 있습니다.
규모도 방식도 다른 세 학교의 실제 기록입니다. 전교생을 한 차시에, 계열별 맞춤으로, 그리고 교사 연수까지 - AI 윤리 수업이 현장에서 어떻게 진행됐는지 확인해 보세요. 카드를 누르면 원문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시흥은행중학교
전교생 1,020명, 34학급이 학급당 45분 한 차시로 딥페이크, 저작권, AI 환각을 포함한 6가지 주제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주강사 12명이 투입되고, 교사가 통제하는 도구라 학생 개인 계정 없이 실시간 모니터링까지 가능했습니다.
블로그 자세히 보기 →화정고등학교
약 330명, 11학급을 반별로 나눠 맞춤 설계했습니다. 인문반은 환각과 팩트체크, 저작권, 딥페이크와 초상권을 다루는 AI 윤리와 저작권 리터러시를, 이공반은 진로와 과학을 연계한 AI 활용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블로그 자세히 보기 →교원 연수 (AI미래교육 박람회)
교사 50명이 막지 말고 함께 쓰기를 주제로, 학생이 생성형 AI를 안전하게 쓰도록 하는 수업 설계법을 익혔습니다. 2026년 6월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교실을 바꾸는 AI미래교육 박람회에서 진행했습니다.
블로그 자세히 보기 →위험하다고 말로 경고하는 수업은 오래 남지 않습니다. 교풀AI 학생 캠프는 딥페이크도 저작권도 부정행위도, 학생이 직접 부딪혀 보고 스스로 판단 기준을 세우게 합니다.
듣는 수업이 아니라 해보는 수업
딥페이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AI가 왜 그럴듯한 거짓 정보를 지어내는지, 내가 만든 결과물의 저작권은 누구 것인지 - 학생이 교풀AI로 직접 만들어보고, 결과물을 두고 친구들과 토론하며 스스로 답을 찾습니다. 강사의 설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교사가 통제하는 안전한 환경
학생은 개인 계정을 만들 필요가 없고, 교사가 열어준 도구 안에서만 활동합니다. 무엇을 입력하고 어떤 답을 받았는지 교사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보이기 때문에, 생성형 AI를 처음 다루는 학교도 안심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학교 규모와 차시에 맞춘 설계
45분 한 차시 특강부터 학년 전체가 부스를 돌며 체험하는 캠프형까지 맞춰 구성합니다. 환각, 딥페이크, 저작권, 부정행위, 디지털 시민성처럼 학교가 가장 걱정하는 주제를 골라 모듈로 운영하고, 전교생 규모도 하루에 소화할 수 있습니다.
학교 교육과정에 그대로 연계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 주제선택, 학년 특색 프로그램에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AI중점학교 특별교부금이나 창의적 체험활동 등 학교가 이미 확보한 예산·사업과 연계해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학생을 가르치기 전에, 선생님이 먼저 생성형 AI를 안전하게 쓰는 법을 체험하는 교원 연수입니다. PPT, 수업지도안, 활동지 등 모든 수업자료를 제공합니다.
막지 말고 함께 쓰기
학생이 이미 생성형 AI를 쓰고 있는 현실을 전제로 시작합니다. 무조건 막는 대신, 학생이 안전하게 쓰도록 수업을 설계하는 관점을 먼저 잡습니다.
교사가 먼저 안전하게 써 봅니다
강의만 듣고 끝나는 연수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직접 생성형 AI를 다뤄 보며 어디까지 믿고 어디서 멈춰야 하는지, 환각과 저작권 같은 함정을 실제로 겪어 봅니다. 겪어 본 교사만이 학생에게 자신 있게 안내할 수 있습니다.
학교급과 교과 성취기준에 맞춰 설계
우리 학교, 우리 교과에 바로 얹을 수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학교급과 2022 개정 교육과정 성취기준에 맞춰 한 차시 수업으로 설계하는 법을 익히고, 선생님이 그날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가져갑니다.
학생이 안전하게 쓰는 도구까지
교사가 통제하고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도구를 함께 소개합니다. 학생 개인 계정 없이도 전교생이 같은 화면 안에서 활동하고, 부적절한 사용이 보이면 바로 알아차릴 수 있는 환경을 미리 준비합니다.
AI 윤리 박람회는 부스마다 다른 주제를 학생이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학생 태블릿 또는 휴대폰 필요))) 열 개의 쟁점 가운데 학교가 원하는 주제만 골라 모듈로 운영할 수 있고, 창의적 체험활동이나 자유학기 활동에도 맞춰 넣을 수 있습니다. 모든 부스를 체험한 학생에게는 마지막에 AI 시민권을 수여해 배운 것을 스스로 다짐하게 합니다.
AI 윤리 교육 주제 부스 주제 10개
할루시네이션 (AI 환각)
그럴듯하게 지어낸 답을 AI가 사실처럼 내놓는 순간을 직접 확인하고, 무엇이 진짜인지 가려내는 확인 습관을 몸에 익힌다.
딥페이크 (불법 합성물)
진짜 같은 가짜 얼굴과 목소리를 만들어 보며, 딥페이크를 가려내는 눈과 함부로 만들면 안 되는 이유를 함께 배운다.
디지털 붕괴 (모형 붕괴)
AI가 만든 데이터가 다시 AI를 학습시키면 성능이 어떻게 무너지는지 지켜보고, 사람이 만든 진짜 데이터의 가치를 깨닫는다.
기밀 유출 (데이터 침해)
무심코 입력한 개인정보나 소스코드가 어떻게 새어 나가는지 확인하고, AI에 무엇을 넣으면 안 되는지 나만의 기준을 세운다.
저작권 (지식재산권)
AI가 남의 창작물을 어떻게 학습하고 베끼는지 살펴보고, AI가 만든 결과물은 누구의 것인지 함께 따져 본다.
페르소나 (가스라이팅)
사람처럼 말하는 AI에 지나치게 기대는 상황을 경험하며, 화면 너머 진짜 관계와 건강한 거리를 두는 법을 생각해 본다.
AI 대체 (고용 불안)
AI가 대신할 수 있는 일과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을 나눠 보며, 앞으로 내가 키워야 할 역량이 무엇인지 그려 본다.
부정행위 (교육·연구)
과제와 시험에 AI를 몰래 쓰는 것이 왜 내 실력을 갉아먹는지 확인하고, 정직하게 활용하는 선을 스스로 정한다.
AI 책임 (자율성·귀책)
스스로 판단하는 AI가 사고를 냈을 때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지 사례로 토론하며, 기술과 책임의 관계를 고민한다.
팩트체크·투명성·인간 주도 협업
AI 답을 교차검증하고, AI가 만든 것임을 밝히고(워터마킹), 마지막 결정은 사람이 내리는 세 가지 원칙을 직접 해보며 책임 있게 쓰는 법을 익힌다.
Finale
모든 부스를 체험한 학생에게 AI 시민권을 제공합니다. 배운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고 책임 있는 AI 사용자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자리로 박람회를 마무리합니다. 학교 여건에 맞춰 부스 구성과 운영 방식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학교마다 예산도 학사 일정도 다릅니다. 정해진 교육 제품이 아닌, 처음 만나 고민을 듣는 자리부터 결과보고서와 생기부 · 행정 마무리까지 일곱 단계를 한 팀이 끝까지 함께합니다.
학교 담당 교사 컨택 · 미팅
담당 부장교사나 업무 담당 선생님과 먼저 만나 학교가 겪는 고민과 목표부터 듣습니다.
학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 에듀테크 제안
학교급과 학생 수, 학사 일정에 맞춰 다룰 주제와 차시, 활용 도구를 설계해 제안서로 드립니다. 전교생 대상 한 차시부터 학년별 모듈까지, 학교 상황에 맞춰 규모를 정합니다.
교원 대상 AI 윤리 교육 연수
학생 수업에 앞서 선생님들이 먼저 도구를 익히는 연수를 진행합니다. 담당 교사가 이후 수업을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안내합니다.
학생 대상 AI 윤리 교육 프로그램
학생이 딥페이크, 저작권, AI 환각 같은 쟁점을 직접 체험합니다. 교사가 통제하는 도구라 학생 개인 계정 없이, 한 차시 안에 안전하게 진행됩니다.
결과보고서 작성
참여 규모와 다룬 주제, 활동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정리해 드립니다. 교육청 보고나 다음 학년도 계획 수립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생기부 · 행정 업무 보조
활동 내용을 생활기록부 기재와 관련 행정 서류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 드려, 선생님이 마무리에 들이는 업무 부담을 덜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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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이나 학교 단위로 AI 윤리 교육을 검토하고 계신가요?
대상 학년과 인원, 목표, 희망 일정만 알려 주시면 학교 상황을 함께 살펴보고 교원 연수부터 학생 수업, 결과보고까지 이어지는 AI 윤리 교육 패키지를 제안해 드립니다.